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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관위,“정장식…문자 발송 예의주시”

"휴대폰 무료문자 이용 대량 문자발송 쉽지 않아.. 조사 검토"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05 [20:57]

선관위,“정장식…문자 발송 예의주시”

"휴대폰 무료문자 이용 대량 문자발송 쉽지 않아.. 조사 검토"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05 [20:57]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측에서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선거정보 문자와 관련 경북선관위가 조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관계자는 “휴대폰이나 인터넷상의 무료문자를 이용한 문자 발송은 횟수와 상관없이 발송이 가능(선거비용 포함)하지만 시스템을 이용한 문자발송은 총 5회에 제한된다”며 “ 아직까지는 상황을 지켜보는 수준이지만, (휴대폰이나 무료문자를 이용해 대량의 문자발송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감안) 발송 방법에 따라서는 조사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말했다. 

▲     © 박종호 기자
정 예비후보는 지난주부터 상주와 문경,경산,안동 등지를 방문하면서 문자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방문 사실을 알리거나 예비후보 본인의 슬로건이 담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사안에 따라서는 선관위의 조사를 필요로 하는 행동을 보여왔다.

현행 선거법상에는 후보자가 자신을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1회 20인을 초과하는  경우(자동동보통신)에는
 
예비후보자와 후보자의 신분에 한해 모두 5회 까지만 가능하다. 자동동보통신은 하나의 송신장치에서 여러 개의 수신 장치로 동시에 같은 내용의 정보를 보내는 통신방법을 말한다. 

 그러나 인터넷상의 무료문자를 이용하거나 예비후보자 본인의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경우에는 횟수에는 상관없이 보낼 수 있지만 선거비용에 포함되면서 향후 이에 대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의 주말은 자신의 지지기반인 포항과 상대예상후보의 지지기반인 구미 방문으로 예정되어 있다.

6일 오전에는 포항 죽장 중.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9회 죽장 고로쇠 축제장을  찾을 예정이며, 오후에는 포항스틸러스와 대구 FC간 경기가 열리는 포항스틸야드 구장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일요일인 7일에는 하루 종일 구미에 머물며 지지세 확산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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