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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장식 문자 메시지 "문제 없음"

후보자 명의 휴대폰으로 발송 선거법 의혹 문제 전혀 없음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06 [16:52]

정장식 문자 메시지 "문제 없음"

후보자 명의 휴대폰으로 발송 선거법 의혹 문제 전혀 없음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06 [16:52]
 
정장식 예비후보가 보내고 있는 문자메시지 선거운동 정보에 대한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6일 예비후보측은 정 예비후보 휴대폰을 통해 발송하고 있다고 답했다.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각 통신사 별로 예비후보의 명의로 된 휴대폰을 추가로 개통,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정보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의혹이 일었던 문자메시지 관련 선거법 위반 의혹은 확인 결과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선거법에서는 후보자의 명의로 된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거나, 선거운동을 알리는 홍보성 문자를 횟수와 상관없이 보낼 수 있다. 다만 이대 들어가는 문자메시지 이용비용은 선거비용에 포함돼 향후 이를 증빙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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