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장식 예비후보가 보내고 있는 문자메시지 선거운동 정보에 대한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6일 예비후보측은 정 예비후보 휴대폰을 통해 발송하고 있다고 답했다.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각 통신사 별로 예비후보의 명의로 된 휴대폰을 추가로 개통,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정보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의혹이 일었던 문자메시지 관련 선거법 위반 의혹은 확인 결과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선거법에서는 후보자의 명의로 된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거나, 선거운동을 알리는 홍보성 문자를 횟수와 상관없이 보낼 수 있다. 다만 이대 들어가는 문자메시지 이용비용은 선거비용에 포함돼 향후 이를 증빙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정장식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