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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형태 의원 피소 이번엔 '명예훼손'

해명 자료에서 실명 노출 등...제수 A씨에게 고소당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7/31 [22:07]

김형태 의원 피소 이번엔 '명예훼손'

해명 자료에서 실명 노출 등...제수 A씨에게 고소당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7/31 [22:07]

‘자신의 제수씨를 성폭행했다는 구설수에 휘말려있는 김형태 국회의원이 이번에는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해 또다른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을 고소한 이는 다름 아닌 성폭행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제수 A씨. A씨는 고소장에서 김 의원이 고소인인 자신과 아들의 실명을 여러번 노출시키는 한편, 평소 행실과 가족관계, 재산문제 등에 대하여 전혀 근거 없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적시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김형태 의원은 과거 제수를 성추행하였다는 폭로로 여러 시민단체와 동료 의원들로부터 사퇴할 것을 촉구 당하자, 지난 6월 제 19대 국회의원 299명에게 “성추행 의혹은 마녀사냥식으로 일방적으로 매도당한 것”이라며 A4 용지 6쪽 분량의 문서를 작성하여 배포한 바 있다.
 
당시 이 문서에는 A씨와 A씨의 아들의 실명이 여러 차례 거론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씨는 자료를 통해 “이는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전형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서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의 전형적인 유형에 해당된다”면서 “명예훼손죄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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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크 2012/08/13 [09:39] 수정 | 삭제
  • 위 기사중 일부 내용이 잘못기재되어 내용을 바로 잡았습니다. 조언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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