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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형태 사퇴’ 촉구 대구에서도

지역 시민단체 사퇴 촉구 거리 서명운동 돌입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5/07 [12:56]

‘김형태 사퇴’ 촉구 대구에서도

지역 시민단체 사퇴 촉구 거리 서명운동 돌입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5/07 [12:56]
 
포항 남·울릉 김형태 국회의원 당선자(무소속)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포항지역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3일 포항여성회 등 지역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친족 성폭력 가해자 김형태 사퇴촉구를 위한 포항 범시민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어 김형태 당선자의 사퇴촉구와 박근혜위원장의 책임론을 거론한바 있다.

대구지역 시민단체와 여성단체도 7일 김 당선자에 대한 사퇴 촉구 거리 서명에 나서 파문이 확산일로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과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경북진보연대, 사)4·9인혁열사계승사업회는 이날 오후 3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김형태 당선자 사퇴 촉구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들 단체의 서명자 목표수는 지난 4·11 총선 당시 김형태 당선자가 받은 4만5775표에 한 표를 더한 시민 4만5776명이다. 김 당선자가 유권자의 선택으로 검증을 받았다며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데 대한 상징적인 의미를 지녔다.

이들은 “김 당선자는 국민의 대표로서의 자격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입에 담을 수도 없는 행위를 저질렀다”며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적극 나서 김형태 사퇴 촉구 운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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