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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지난 15일 한국도로공사 건축현장 회의실에서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청사 건축관계자(부서장 및 담당자)를 비롯한 기반시설사업 시행자(LH,경북개발공사)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협의체 실무회의를 가졌다.
또 17일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기반시설 공급 관련 점검회의를 LH경북혁신도시사업단에서 개최했다. 지난 건설협의체 실무회의는 올해 말까지 준공예정인 한국도로공사 등 8개 기관을 포함한 12개 기관의 이전에 대비, 신청사 건축 추진상황,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도시기반시설 공급 상황 점검과 각 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이를 즉시 해소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준공이 임박한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 2월, 110명), 기상청 기상통신소(13. 6월, 9명) 담당자는 입주 시기에 맞춰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제때에 공급되도록 요구했다. 김천시 정용후 건설교통국장은 “이전을 앞둔 기관의 입장에서 여러 걱정이 있겠지만 3월까지는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하며 입주에 전혀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기반시설 점검회의는 우정사업조달사무소 등 상반기 이전청사 준공에 따른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도시기반시설 공급 및 건설협의체 실무회의 시 건의된 애로사항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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