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몰을 흉내 내는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각종 스미싱이 활개를 치고 있는 가운데 한전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고 이 정보로 결재를 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들 스미싱은 대부분 쇼핑몰 고객센터 (1599-0110)와 1588-1233, 1588-0123,157 등으로 발신번호를 다양화해 계속적으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이렇게 해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를 빼내 당사자의 휴대폰을 통해 소액결재를 하는 등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역에서는 아직 이같은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전기요금 미납 등을 문자로 보내면서 개인정보를 빼내 휴대폰 소액결제를 하는 피해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주민번호 등을 요구하거나 앱 다운로드를 유도하는 경우, 철저한 확인 후 대처하는 등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