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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전기를 아끼면 현금이 생긴다

산통부 아낀 전기 되팔 수있는 수요관리사장 개설 6일 지역서 사업설명회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04 [10:10]

전기를 아끼면 현금이 생긴다

산통부 아낀 전기 되팔 수있는 수요관리사장 개설 6일 지역서 사업설명회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04 [10:10]

아낀 만큼 되판다? 전기를 일컫는 말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력시장 운영규칙’을 개정해 일반 국민들이 ‘아낀 전기’ 를 전력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수요관리시장을 이달 25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어떻게 하면 전기를 아끼고, 아낀 전기를 되팔 수있을까? 이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는 오는 6일 2시부터 지역 전력관리처(수성구 소재)에서 전력 수요관리시장 개설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요관리시장 및 수요관리 사업자에 대한 내용과 국민들이 수요관리사업자를 경유해 한전에 아낀 전기를 되파는 과정을 알려줄 계획이다.   


한전 관계자는 “수요자원 거래시장이 개설되게 되면, 일반 국민들이 아낀 전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민간의 에너지 효율 개선 설비투자와 에너지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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