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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육군3사관학교(학교장 소장 금용백)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나라사랑 어워드’ 시상식에서 나라사랑 실천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도전한국인본부와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이 주관하고 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광복7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발전과 나라사랑운동을 실천해 온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문형남 교수는 “각계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SNS와 커뮤니티 등의 빅데이터 분석, 중앙부처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순위를 매겼다”며 “그동안 나라사랑 운동을 실시해 온 공로를 인증하고 격려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3사는 1968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14만 4천여명의 정예장교를 배출해 ‘호국간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국가안보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특히, 올해는 6․25 참전 희생미군 유가족 및 국군 참전용사 초청행사 등을 통해 한미동맹 강화와 선배세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고, 국방부가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을 맞아 기획한 ‘2015 세계 장병 청년 통일안보 비전발표대회’에서 사관생도들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육군3사 지원처장 김영수 대령은 “이번 수상은 평소 육군3사관학교가 추진해 온 다양한 나라사랑운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것으로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국가 안보관을 공감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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