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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 물 수요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원용길 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10:41]

안동시, 물 수요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원용길 기자 | 입력 : 2015/12/21 [10:41]
【브레이크뉴스 안동】원용길 기자=안동시(시장 권영세)가 환경부 물 수요관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1000만원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에 대한 평가로 정책 순응도, 물 수요관리 실적, 절수 수단별 실적, 재원조달 및 집행실적 등 5개 부문으로 평가해 합산한 결과로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     노후상수도 교체작업 사진모습 © 원용길 기자


특히 안동시는 평가대상 기간에 노후상수도관로 교체하고 누수탐사, 긴급복구로 누수율을 저감시켜 유수율 4.4% 상승으로 연간 수돗물 생산량 86만톤 절감으로 많은 예산을 절약한 것을 높게 평가를 받았다.

▲  누수탐사 사진모습   © 원용길 기자


또한, 우수사례로 평가받은 옥내급수관 누수탐사 현장서비스는 누수탐사 전담요원과 차량을 배치해 연평균 2,000건 정도를 무료로 점검해 옥내누수 조기 수리를 통한 물 사용량 절감과 행정서비스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 수요관리 평가에서 받게 되는 포상금 1,000만원 전액을 (재)안동시 장학회에 기부해 지역인재 육성에 쓰이도록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물 수요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신도청 시대를 열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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