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목재펠릿보일러 21대 보급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산림바이오에너지 활용 지원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2/22 [16:30]

영천시, 목재펠릿보일러 21대 보급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산림바이오에너지 활용 지원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2/22 [16:30]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효과가 있는 친환경 목재펠릿보일러를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고밀도로 압축 가공해 적재, 운송 및 보관 등 사용하기가 간편하게 제조되어 있으며 목재펠릿보일러는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CO2)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난방기기이다.

 

▲ 목재펠릿     © 영천시 제공


지원자격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자부담 능력이 있는 사람 또는 국고보조를 받아 화목보일러 및 목재펠릿보일러 설치 후 5년이 지난 설치자이다. 희망자는 신청서 및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영천시는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사업을 통해 올해 사업비 6천280만원을 투입, 주거용 보일러 21대, 주민편의시설용 보일러 1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1대당 400만원을 기준으로 주택용 보일러는 70%를 보조지원, 30% 자부담이고 사회복지시설용은 100% 보조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천시, 목재펠릿, 친환경 난방기기, 이산화탄소, 겨울철 난방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