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 바실라 오픈 기념 ‘벚꽃 이벤트’ 진행‘바실라’ 30% 할인과 함께 동궁과 월지, 대릉원 입장권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정동극장(극장장 손상원)은 지난 27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경주브랜드공연 2017 업그레이드 ‘바실라’를 성황리에 개막, 연말까지 상설공연을 진행하고 오픈을 기념해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 문화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동극장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초연 이후 변신과 발전을 거듭해온 ‘바실라’ 2017년 새로운 버전의 공연관람과 함께 벚꽃이 만개한 경주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벚꽃 이벤트’를 진행한다.
벚꽃 이벤트는 ‘바실라’를 관람하는 2인 이상의 관객이 티켓 구매 시 30% 할인 혜택과 함께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 또는 대릉원 입장권(택1)을 무료로 제공하며 온라인 예매는 인터파크, 옥션, 하나티켓, 예스24에서 가능하고 전화 및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경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문화 패키지 ‘벚꽃 이벤트’는 오는 5월까지 2달간 진행된다.
이외에도 (재)정동극장은 경주시민할인 1만5천원(R,S석기준/학생 1만원), 복지할인 50%, 재관람할인 40%, 정동극장 홈페이지 예매 20% 할인 등의 다양한 상시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보문단지 내 숙박업체와 연계한 제휴할인도 실시하고 있으니 자세한 정보는 정동극장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바실라’는 신라와 페르시아 문명의 만남, 신라공주와 페르시아왕자의 사랑, 두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의 이야기를 블록버스터 급 무대 위에서 깊이 있는 안무와 화려한 연출, 드라마틱한 음악으로 풀어내고 화려한 의상과 레이저 조명 등 시선을 사로잡는 볼거리와 함께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관객 25만명을 돌파한 (재)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의 세 번째 신작으로 2015년 초연부터 현재까지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상설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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