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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상도 쌀문화축제, 경주서 오는 12일 개막

경북 23개 시·군 쌀 가공품 및 특산품 전시 판매, 체험 프로그램 풍성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5/08 [16:00]

경상도 쌀문화축제, 경주서 오는 12일 개막

경북 23개 시·군 쌀 가공품 및 특산품 전시 판매, 체험 프로그램 풍성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5/08 [16:0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경상북도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상북도 쌀 문화축제’가 오는 12일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3일간 펼쳐질 ‘2017 경상북도 쌀문화 축제’는 동부사적지 첨성대 옆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와 도내 23개 시·군 그리고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가 후원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경북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 경상북도 쌀문화축제     © 경주시 제공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천년의 향 米’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60여 개의 전시, 체험부스가 일제히 문을 열면서 축제의 분위기를 띄운다.

 

경주 이사금 쌀을 비롯해 도내 23개 시·군의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에서는 각 지역별 쌀로 만든 가공품과 특산품을 전시 판매하면서 지역 홍보에 나선다.

 

개막식에서는 쌀 문화 축제의 상징성을 담아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어울림의 장으로 ‘대형 김밥 퍼포먼스가’가 펼쳐진다. 축제의 시작을 선포하는 이색 세리머니로 관객들과 완성된 김밥을 나누며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즐길거리와 볼거리도 풍성하다. 축제기간 내내 누룽지 만들기, 농경문화 전시 및 체험, 떡메치기, 짚풀공예, 새끼줄꼬기, 쌀뜨물 EM만들기, 느린 우체통, 쌀 뻥튀기 체험 등 풍성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꾀한다.

 

특히 누룽지 만들기 체험은 도내 23개 시·군의 쌀을 선정해 정해진 시간동안 누룽지를 만들어 함께 나눠 먹으며 각 시군별 쌀 맛을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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