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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17 을지연습 강평보고회 개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8/25 [15:02]

청도군, 2017 을지연습 강평보고회 개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8/25 [15:02]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4일 오후 4시 종합상황실에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한 을지연습 실시결과에 대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강평보고회는 연습 총괄사항과 연습과정에서 노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감사담당의 보고로 이어졌다.

 

▲ 2017 을지연습 강평보고회에 참석한 이승율 청도군수     © 청도군 제공

 

이승율 청도군수는 “종합 강평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군민이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더 확고한 안보의식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 을지연습에 2 작전사령부 화생방부대, 5대대, 청도경찰서, 청도 119 안전센터, KT 경산지점, 모계중학교 학생, 인명구조대 등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 현장 훈련은 기존 훈련 방식의 틀에서 과감하게 탈피해 새로운 방향으로 접근해 생화학무기 대처 방안에 대한 주제로 실전과 같은 현장훈련과 주요현안 과제 토의를 통해 생화학 무기의 위험성과 이해도를 높여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968년 태극연습으로 시작해 올해로 제50회를 맞이한 이번 훈련은 ‘함께해요 을지연습, 튼튼해요 국가안보’란 슬로건 하에 2작전사령부 화생방부대, 5대대, 청도경찰서, 청도 119안전센터, 인명구조대, 모계중학교 학생 등 10개 기관에서 900여명이 참가했다.

 

최근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따라 어느 때보다 치밀하게 실시됐으며 도상훈련을 중심으로 적의 가상 도발을 설정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토론식 연습과 실제 군사훈련이 병행 실시됐다.

 

한편 청도군은 이번 을지연습 기간에 군민의 참여와 안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군청 현관에 안보관련 사진과 포스터를 전시하고 전투물품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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