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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영유아 장난감 및 도서 구입 지원 사업 공모전 선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1/07 [15:47]

선린대, 영유아 장난감 및 도서 구입 지원 사업 공모전 선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1/07 [15:47]

【브레이크뉴스 】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가 포항시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정태)는 보건복지부·사회보장정보원·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하는 ‘영유아 장난감 및 도서 구입 지원 사업’ 공모전에 지난 10월 27일에 최종 선정되어 3천만원의 지원금을 제공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공모전은 예탁금관리위원회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장난감 및 도서구입비)로 사회공헌기금(6억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해 전국 20개소 센터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선린대, 장난감 및 도서구입 지원사업 선정     © 선린대학교 제공

 

또한 공모전은 전국 지방육아종합지원센터 94개소를 대상으로 기금 사업 모집을 공고해 보건복지부, KB국민은행,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관련기관 및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선정심사 위원회’를 구성해 정량·정성평가를 통한 고득점 순위로 센터 선정해 고득점순위 센터로 선정했다.

 

선린대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을 제공 받아 매달 신규회원수가 늘어나고 실사용자수가 많아짐에 따라 추가 장난감 및 도서 구입이 절실한 시기에 다양한 장난감을 제공해 관내 영유아에게 보육서비스 제공과 가정양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부터 누적회원 3천588명이 이용중이고 월평균 650명의 회원이 장난감도서관과 농어촌이동식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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