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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추미애 대표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오후2시 30분 대구를 다시 찾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사전투표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는 등 임대윤 후보의 당선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유세를 펼치고 간 지 3일 만이다.
이어 추미애 대표는 “이곳 대구 동구는 대구의 관문이다. 오늘 아침 일찍 부산을 내려가서 부산이 바뀌는 걸 목격하고 왔다. 부산은 오거돈, 울산은 송철호, 부울경에 파란이 일어났다. 이제 대구만 남았다. 대구도 임대윤을 선택 해주시기 바란다. 시장이 임대윤으로 바뀌면 대구도 달라진다. 임대윤으로 힘을 모아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린다. 경제 9년 멈추고 일자리도 멈추고 성장도 멈춘 대구 동구 이곳을 실리콘 밸리처럼 첨단산업단지, 복합단지로 만들어 일자리 삼만 개 만들어 낼 임대윤의 청년 연어프로젝트! 당 대표 추미애가 보증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임대윤은 약속을 지킬 것이다. 고향 대구를 지킬 것이다.”며 임대윤 후보를 꼭 시장으로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임대윤 후보는 “오늘 북미회담이 만드는 한반도 평화의 드라마 제2막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저 임대윤이 대구시장이 되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열수 있다. 이미 여론은 초박빙을 넘어 우세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1%도 아쉽다. 남은 10시간 온 힘을 다해 10%이상 격차를 벌려 압승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함께 자리한 이재정 의원은 “임대윤 시장후보로서 인사드리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내일부터는 대구시장 임대윤으로 찾아뵙겠다. 시민들이 도와주시면 함께 대구를 바꿀 수 있다. 임대윤 후보 대구시장으로 만들고 족쇄를 채우자. 시의원 안 도와줘서 일 못한다는 핑계 못되게 시의원 더불어민주당으로 뽑고, 구청장 안 도와줘서 일 못한다는 핑계 못되게 구청장도 더불어민주당으로 뽑고, 구의원도 우리 민주당 후보로 뽑아주시면 완전히 새로운 대구 만들 수 있다.”며 대구의 발전을 위해 임대윤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오후7시 대구 중앙파출소앞에서는 임대윤 후보의 ‘바꾸자 대구!’총력유세전이 펼쳐지며 손혜원, 이재정 의원도 동참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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