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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대구·경북지역의 투표후 6시간이 지난 12시 투표율이 20%를 기록하면서 전국 평균(19.7%)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현재 대구의 투표율은 20.0%로 집계됐다. 전국의 평균 투표율은 19.7%를 기록했다. 대구는 총선거인 204만7천286명 중 40만9천39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하지만 2014년 치러진 제6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인 대구 22.8%보다는 낮은 수치다.
대구는 동구(21%)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달성군(20.6%), 서구(20%)와 북구(20%), 수성구(19.9%), 달서구(19.6%), 중구(19.5%), 남구(19.0%)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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