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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재임에 성공한 류한국 구청장은 21일 본 지와 인터뷰에서 “앞으로 4년 서구의 발전을 견인할 대형 현안 사업을 통해 서구 발전의 기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류 구청장은 “지난 4년간 주민들과 서구 주민들의 바램들을 듣고 이루기 위해 애를 썼다. 각 17개 동에 균형 있게 필요한 인프라들을 했다. 이런 부분에서 다시 한번 선택을 받은 것 같다”며 재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구는 앞으로 4년은 중요한 시간이다 서구 발전을 견인할 대형 현안 사업이 남아있다. 서대구 ktx역을 금년 가을 착공 시켜 7기 민선기간 동안 개통 시켜야 된다. 아울러 역세권을 개발하고, 도심순환철도 건설 기반 확정이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 남은 것들의 기틀을 잡아야 될 것 같아 주민들이 선택해준 것 같다”며 서구의 우선 현안에 대해 말했다.
또, 류 구청장은 “정주여건, 주거환경이 중요하다, 주거환경이 열악해서 청년들이 이탈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주택 재개발 활성화를 진행하고 있다. 아파트 건설과 기존주택의 도시 재생 사업을 제대로 추진 하겠다”고 밝혀 서구의 변화를 제시 했다.
또한, 교육격차에 대해서도 “정주 여건이 우선적으로 해결 되어야 한다”고 전제하고, “저학년부터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2년전부터 운영한 진학적성상담센터를 앞으로 좀더 확대해 국내의 유수의 대학들과 기업들을 체험하게 해주겠다”고 하고, “지난 4년동안 도서관을 2개를 세웠는데 앞으로 2개정도를 더 세워 책과 친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한국 서구청장에 대해 직원들은 “탁월한 행정가”라고 말하며, 직원들과도 소통에 적극적이고 많은 부분은 배우고 지난 4년동안 서구가 발전한 것이 많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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