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4일 오전 1시 05분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개표율 51.11%, 강은희 후보 40.9%, 김사열 후보 38.02%로 강은희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가 당선이 개표도중 당선이 유력해지자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 강은희 제공
|
강은희 후보는 “시민들이 요구하신 대구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위해 제 신명을 다 바치겠다”며, “대구교육공동체 모두가 하나가 되어 아이들의 꿈이 영글어가고, 학부모들의 걱정이 줄어들며, 선생님이 보람과 신명으로 가르치는 대구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또,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주는 미래 교육감, 학교를 지원하고 도와주는 현장 교육감, 대구교육공동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소통 교육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