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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문오 달성군수 당선인 "위대한 달성 건설하겠다"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2:43]

김문오 달성군수 당선인 "위대한 달성 건설하겠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6/14 [12:4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자유한국당의 조성제 후보와 경쟁을 한 무소속 김문오 달성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김문오 후보 57.99%로 조성제 후보 42%보다 16%p정도 앞선걸로 나왔다.

  

▲ 김문오 달성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 김문오 제공

 

현직 달성군수인 김문오 후보는 자유한국당 공천에 반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해 3선 달성군수에 당선됐다.

  

김 후보는 “저의 승리는 달성군민 여러분들의 위대한 승리이자 ‘달성의 힘’ ‘군민의 힘’을 입증시킨 탁월하고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지난 8년간 달성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군민여러분들의 간절하고 진심어린 외침들을 가슴 깊이 새기며 달성군정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지지하셨거나 그러지 않으셨더라도 이제 우리는 모두 하나”라며, “모두 함께 소통과 화합과 열정으로 경제와 교육, 복지와 문화가 어울리는 혁신의 달성을 만들어 가자”며 위대한 달성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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