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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주요 도로 살수로 폭염 피해 적극 대응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7:44]

청도군, 주요 도로 살수로 폭염 피해 적극 대응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8/09 [17:44]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 내 시가지의 주요도로에 살수를 함으로써 폭염 피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각 읍면사무소와 청도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요 도로에 살수를 실시하고 이뿐 아니라 민간단체에서도 무더위 해소에 적극적인 협조를 지원하고 있다.

 

▲ 살수작업 모습     © 청도군 제공

 

민간단체인 청도군 전문 건설 협회(대표 이승훈)은 지난 8일부터 3일간 살수차 1대를 투입해 살수작업을 실시했다. 살수작업은 기온대가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도읍의 시가지 주요도로에서 이뤄졌다.

 

살수 작업은 달궈진 도로 표면을 대기온도를 6~7도 가량 낮출 뿐 아니라 도로 변형 예방과 노면 미세먼지 제거 효과도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민·관이 함께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군민들께서도 오후 햇볕이 강하고 더운 시간에는 야외활동과 작업 등은 피하고 인근 무더위쉼터에서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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