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서 외국인 선수로 참가한 20대 중국인이 사망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경주벚꽃마라톤 하프코스에 참가한 중국인 A(27)씨가 대명리조트 지점을 지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11시 11분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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