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현혈증 기부 및 사랑나눔 헌혈행사 벌여
본사·월성지역본부 직원, 헌혈증 200장 모아 울산혈액원 전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5/14 [14:5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1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전 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200장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본사와 월성지역본부 2곳에서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전개했으며 헌혈 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인근 경주 시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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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울산혈액원 관계자에게 헌혈증을 전달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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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해 헌혈행사와 현혈증 기부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