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사회 배려 활동 적극 동참
25일 헌혈 운동 시작 사회에 대한 배려 정신 실천해 나설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4/25 [18:1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은 25일 사회에 대한 배려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학생 및 교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헌혈운동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나누는 리더십을 함양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대훈 안전보안팀장은 “인공적으로 혈액을 생산할 수 없어 헌혈은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며 “DGIST는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창의(Creativity), 기여(Contribution), 배려(Care)의 3C 인재상을 실천하기 위해 학생 및 교직원이 지식 나눔, 교육 기부, 국내‧외 봉사활동, 모금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