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한민정 후보, ‘N번방 방지법’ 침묵시위 벌인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08 [10:2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의당 달서구을 한민정 후보와 비례대표 배수정 후보가 텔레그램N번방 가해자 처벌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침묵시위를 8일 상인네거리에서 벌인다.
두 후보는 국회 국민청원 1호 사건인 N번방 사건을 총선 후 처리하자는 거대양당을 비판하고 즉시 텔레그램N번방 방지·처벌법 처리 원포인트 국회 개최를 촉구하기 위해 침묵시위를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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