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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녹색정의당 대구·경북 시도당 출범..."제7시민공화국 운동 전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23:25]

녹색정의당 대구·경북 시도당 출범..."제7시민공화국 운동 전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2/06 [23:25]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정의당과 녹색당이 선거연합정당을 구성한 가운데 6일 오전 11시, 대구·경북 시도당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녹색정의당 대구경북 출범 기자회견  © 녹색정의당

 

녹색정의당 대구시당·경북도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녹색정의당은 한국 정당사에서 무원칙한 이합집산이 아니라 가치에 기반한 연합, 가치를 나눈 최초의 연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22대 총선만을 겨냥한 단순한 선거공학이나 윤석열 정권 심판을 넘어 우리 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작업”이라며 “기후정치의 전면화와 생태·평등·돌봄 사회국가로 나아가는 희망의 제7시민공화국 운동을 통해 한국사회의 새로운 상식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녹색정의당 대구경북 출범 기자회견     ©녹색정의당

▲ 녹색정의당 대구경북 출범 기자회견     ©녹색정의당

 

이날 녹색정의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내가 이기기 위해 타 정당의 잘못만 파헤치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혐오정치를 넘어서겠다”며 “가치 중심의 선거연합정당이 22대 국회에서 평범한 시민들이 존중받는 정치, 기후위기에 맞서 생명을 살리는 정치를 어떻게 펼치는지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허승규 녹색당 경북도당 공동운영위원장은 “지금까지 지역의 기득권 정치와 싸워온 것처럼, 앞으로도 지역의 정치를 바꾸고, 지역민들의 삶을 지키는 싸움에 함께 하겠다”며 “지역을 더 녹색으로, 더 정의롭게 만들 녹색정의당의 길에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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