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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여름맞이 대프리카 무더위 날릴 몬스터 맛집 이벤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7:09]
종합뉴스
문화/스포츠
이월드, 여름맞이 대프리카 무더위 날릴 몬스터 맛집 이벤트
기사입력: 2021/06/17 [17:0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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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테마파크 이월드가 8월 말까지 대프리카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극강의 공포 몬스터 맛집 이벤트를 개최한다.

 

폭염을 시원하고 오싹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몬스터 맛집 이벤트에는 고스트하우스를 업그레이드한 '몬스터병원',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의 공포를 극복 해야하는 '죽음의 숲:데드포그', 몬스터들의 거리 행진 퍼포먼스 '몬스터 퍼레이드'와 '몬스터러쉬'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 몬스터페스티벌  © 이월드

 

이와 함께 방문객들이 몬스터로 분장할 수 있는 몬스터 분장소가 매주 토요일 고스트하우스 앞 야외에서 진행되어 직접 몬스터가 되어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물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워터공연 ‘아쿠아 판타지쇼’가 준비되어 있다.

 

24대의 워터캐논에서 약 30톤의 물이 뿜어져 나오는 블록버스터급 공연 아쿠아 판타지쇼는 대프리카의 소문난 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함께 온 가족이 물총을 쏘며 더위를 날려버리는 ‘물총대란’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기대를 더한다.

 

유병천 대표이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방역수칙에 맞춰, 여름기간에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무더운 여름 시원함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이월드를 찾을 것으로 보여 ”마스크쓰GO“ 캠페인을 의무화 하는 등 방역·소독을 강화해 방문객 간 직·간접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gu Theme Park E-World is holding an extreme horror monster restaurant event that will blow away the sweltering heat of Africa until the end of August.

 

In this monster restaurant event where you can enjoy the heatwave cool and chill, <Monster Hospital> with upgraded ghost house, <Forest of Death: Dead Fog> where you have to overcome the fear in the blinding fog, and street march performance of monsters Various and unique programs such as <Monster Parade> and <Monster Rush> will be prepared to delight the eyes and ears of visitors.

 

At the same time, a monster dressing area where visitors can dress up as a monster is held outdoors in front of the Ghost House every Saturday, allowing them to enjoy the experience of becoming a monster.

 

In addition, there is an ‘Aqua Fantasy Show’, a water performance where you can enjoy the cool water with exciting music.

 

The blockbuster performance Aqua Fantasy Show, in which about 30 tons of water is sprayed from 24 water cannons, is expected to blow away the famous heat in Africa. There are things to enjoy, which add to the anticipation.

 

CEO Yoo Byung-cheon said, “In line with the quarantine rules of social distancing, we do not prepare large-scale events during the summer. Nevertheless, customers who want to enjoy the coolness of the hot summer will visit E-World, so we plan to do our best to prevent direct and indirect contact between visitors by minimizing direct and indirect contact between visitors by strengthening quarantine and disinfection, such as making the “Mask GO” campaign mandatory.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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