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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우현 의장, "행정통합하려거든 고령보 개방부터 하라"

경북도의회 1년 의정활동 성과 발표에서 대구시에 요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2/29 [15:43]

고우현 의장, "행정통합하려거든 고령보 개방부터 하라"

경북도의회 1년 의정활동 성과 발표에서 대구시에 요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12/29 [15:43]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이 대구시에 고령보 출입문 개방을 촉구했다. 고 의장은 29일 경북도의회 1년 의정활동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한 개인 의견을 밝히면서 고령보 이야기를 꺼냈다. 

 

▲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고 의장은 “개인적으로는 단체장은 정책 결정을 함에 있어 심사숙고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몇몇 사람들끼리 만나 갑작스럽게 무언가를 결정하는 행위를 삼가해야 한다. 앞으로 누가 단체장이 되든 지역 공감대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이철우, 권영진 시도지사를 겨냥하고, 동시에 행정통합 반대 의사를 재차 강조했다. 

 

고 의장은 덧붙여 “행정통합을 강조하는 분들이 고령과 대구를 오가는 다리 하나를 개방하지 않는 게 말이 되느냐”며 사실상 권영진 대구시장을 겨냥, “고령보 문부터 개방하고 행정통합을 논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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