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남구 주민들로부터 자발적으로 구성된 남구 발전 특별위원회 발대식이 12일 노승권 중남구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열렸다.
남구 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곽무순)는 3년 전 남구 각계각층 지도급 인사들(약5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남구 발전에 대한 정책연구와 지역화합을 위하여 활동해 온 단체로, 노승권 예비후보와 수 차례 면담을 통해 노 예비후보의 남구 발전에 대한 비전과 철학에 공감해 뜻을 같이 하면서 당선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노 예비후보는 “정치를 하는 이유가 주민의 삶이 행복해지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라면서 “남구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