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해용, "동구주민 기대 뭉개고 대구시민 자존심 짓밟은 '국민추천제' 반복 되지 말아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18 [16:54]

정해용, "동구주민 기대 뭉개고 대구시민 자존심 짓밟은 '국민추천제' 반복 되지 말아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18 [16: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동구 군위갑에 출마했다가 국민추천제 결정으로 경선 기회조차 잡지 못했던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동구 주민들의 기대를 뭉개버리고 대구시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은 (당의 변화를 위해) 다시는 이런 짓이 반복되지 않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 정해용 전 경제부시장     ©

 

정 전 부시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통보 받은 공천자가 누구인지, 무얼 하는 사람인지, 어떤 훌륭한 일을 해서 지역에 얼굴 한 번 비추지 않고도 자신있게 추천하는지 몹시 궁금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공천을 신청했던 한 사람으로 이미 결정된 일을 논하고 싶지 않지만, 많은 주민들은 낙선한 내게 새로 공천받은 사람이 누구인지를 묻고 있다”면서 “지역 연고와 어떤 성과를 낸 사람인지, 지역 주민에 최소한의 설명은 하는 것이 예의”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앙당 사무처 공채로 26세에 정치를 시작해 국민의힘이 키워준 사람이기에 불만을 밖으로 내지도 않았다”면서도 “대구시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이런 행동을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밝히고 “지역 주민께 찍어달라고 표를 구하려거든 납득할 만한 설명은 하고 읍소를 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거 때마다 있어 온 낙하산이 이번 만큼은 아닐 것이라 기대했던 주민들의 기대를 뭉개버린 상처는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며 “비록 낙천했지만, 28년간 당을 위해 헌신했던 것처럼 영원히 당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남아 다시는 이런 짓이 반복되지 않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