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회장: 강창조)가 13일 제10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0대 회장단은 이날 구미시청 4층 대강당에서 협의체의 이념인 공무원의 기본권 확보와 잘못된 공직문화개혁, 경북지역 노동자 단체간의 상호협력체계 구축과 단결을 위한 의제를 결정했다.
이들 10대 회장단은 지난 9월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당선된 강창조 회장을 비롯해 수석부회장에 성문현(군위군), 부회장 권석진(예천군)․정대균(울진군), 감사 이희택(경산시)․신홍열(의성군), 사무총장 김진귀(성주군) 씨 등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