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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엄마 아빠 함께 영화관에 왔어요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소외 없애기 사)글로벌투게더경산 다문화가족 초청 영화관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5/18 [10:12]

엄마 아빠 함께 영화관에 왔어요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소외 없애기 사)글로벌투게더경산 다문화가족 초청 영화관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5/18 [10:12]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소외를 방지하기 위한 ‘패밀리데이’문화행사가 16일 저녁 경산시 소재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있었다. 
▲     © 이성현 기자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이사장 장익현)이 실시한 이날 영화보기 행사는 80여명의 다문화가족들을 초청, 영화를 통한 문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불어 시민들과의 자연스러운 접촉기회를 넓힘으로 향후 다문화라는 이유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소외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되고 있다.

특히 이날 메가박스는 이들 다문화가족을 위해 영화 관람료의 50%를 할인해 주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80여명의 다문화가족 역시 가족 코미디 영화인 ‘백설공주’를 보면서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4월 17일 삼성사회봉사단의 출연으로 설립됐으며, 다문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전북 김제와 충북 음성, 그리고 경북 경산에 글로벌이라는 타이틀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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