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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대, 다문화 학생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캠프 개최

글로벌브릿지 사업 영남권 유일 4년 연속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8 [15:21]

대구대, 다문화 학생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캠프 개최

글로벌브릿지 사업 영남권 유일 4년 연속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8 [15:2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대(총장 홍덕률)은 다문화 학생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미래사회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여름 캠프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 여름캠프 참가자들 단체사진     © 대구대 제공
 
대구대 글로벌브릿지사업단(단장 이미순)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의 초중등생들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예천천문우주과학센터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국립대구과학관과 공동으로 ‘2015년 국립대구과학관 두드림 프로젝트 어울림 마당’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 달 중력 체험중인 참가자들     ©대구대 제공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예천천문우주과학센터의 특성화된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접해보지 못한 우주비행 장비체험, 로켓의 대기권 가변 중력 체험, 천체투영교육 및 천체 관측을 하며 우주 과학자에 대한 꿈을 키울 기회였으며, 또한, 국립대구과학관의 스마트 러닝, 천문학 강연, 천문 체험 및 천체 망원경 조립 활동 등을 하며 학생들은 스스로 체험하고 탐구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기회를 가졌다.
 
글로벌브릿지사업단은 올해 울산 온양초 외에 구미 오태중, 경주 근화여중, 김천 석천중 등 학교 3곳과 새롭게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융합형 자유학기제 과학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학생들의 수학, 과학 분야 잠재력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미순 사업단장은 “이번 캠프가 다문화 학생들에게 수학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수학, 과학 교육 뿐만 아니라 이중언어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사회 통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브릿지사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다문화 학생들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영남권에서는 유일하게 대구대가 2012년부터 4년 연속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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