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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산 재보궐> 지역 대학생 황상조 지지

깨끗한 의정활동과 삶 젊은이에 본 될 수있다. 지역과 대학의 상생 정책 마음에 들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14 [21:17]

<경산 재보궐> 지역 대학생 황상조 지지

깨끗한 의정활동과 삶 젊은이에 본 될 수있다. 지역과 대학의 상생 정책 마음에 들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2/14 [21:17]

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북 경산지역의 주요 4년제 대학 총학생회가 시장 선거에 출마한 황상조 후보를 전격 지지하면서 앞으로의 선거 판도가 어떤 구도로 흘러갈지 주목된다.

하양인 고향인 황후보는 14일 자신을 앟아주고 길러준 고향 하양을 찾아 지지세 확충에 나섰다. 다른 후보들이 각자 자신들의 고향에서 강세를 보이듯 황 후보 역시 하양에서는 다른 후보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 다른 후보들도 이같은 사실을 애써 숨기려 들지 않는다. 다만 유권자가 가장 많은 시내권에서 다른 후보들에 비해 조금은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황 후보의 앞으로 남은 숙제다.
▲     © 이성현 기자
그러나 황 후보측에서는 시내권에서 서재건 후보와 윤영조, 이우경 후보 등이 지지율을 갈라 흡수하면서 전체 판도에 큰 고민은 아니라는 입장이다.이런 가운데 14일 경산권 주요 4년제 대학(경일대,대구한의대,대구대,대구카톨릭대학,영남대)의 전현직 총학생회장 등이 황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경일대 전 총학생회장인 김남국 회장을 비롯한 이들 학생들은 황 후보가 내건 대학과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에 동의한다“면서 ”황상조 후보는 도의원시절부터 학생들과 SNS와 미팅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해왔으며, 인간적으로 관계를 유지해 왔다. 특히 황 후보가 내건 지역인재할당제나 지역학생들의 취업과 진학에 있어 시장이 추천서와 보증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선언은 경산의 학생들과 젊은층들의 취업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 그들은 또 ”황 후보의 깨끗한 의정활동과 살아온 삶의 모습들이 우리 학생들이 본받아 미래의 자산으로 만들어야 할 본을 보여주고 있다는 데서 지지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비 오는 날에도 유세장을 찾아 지지해 준 주민에 큰 절하는 황상조 후보     © 이성현 기자
이들 다섯 명의 회장단들은 “황 후보가 시정에 있어서도 깨끗한 행정과 대민과의 소통을 통해 투명한 경산, 강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자랑스런 고향으로 만들어 우리 학생들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제안한 뒤 “황 후보의 이상과 경산시민들의 이상향이 맞아 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황 후보는 이에 대해 “경산에는 12개의 대학에 12만명의 대학생이 있으나 주민등록상에는 잡히지 않는 잠재적 인구”라면서 “현행법적으로 경산시가 대학생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재원이나 법적근거가 약하기 때문에 경산이 대학도시라는 허울 속에 갇혀 있다. 시장이 되면 경산소재 학생들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각종 조례를 제정하고, 학생들과 젊은이들을 위한 거리조성과 경산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1의 교육도시로 만들어 지역과 학생들이 상생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지지에 답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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