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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황소 황상조 "경산 누구보다 잘 알아"

사무실 개소식에 2천여명 운집 해볼만 하다 자신감 상승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21 [17:49]

황소 황상조 "경산 누구보다 잘 알아"

사무실 개소식에 2천여명 운집 해볼만 하다 자신감 상승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21 [17:49]
7, 8, 9대 경북도의회 3선 의원을 지낸 황상조 경산시장 후보가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약 2천여명의 지지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황 후보는 “지난 경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신 후 시민들과 호흡하며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많이 듣고 배웠다”며 “그동안 시민들의 바람과 염원을 수렴해서 경산이 가진 자원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결론을 내린 것이 바로 경산을 일하는 도시로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황 후보는 “경산은 창업지원과 우량기업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시장이 되면 기업유치추진단을 만들어 우량기업을 유치하는 세일즈 시장으로서 안정된 일자리를 대폭 늘리고 시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행정관료가 아닌 지방자치전문가로서 경산살림을 책임지겠다”며 “모든 공무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할 수 있도록 컨트롤 타워 시장이 되어 경산의 도시가치와 브랜드를 키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황상조 후보와 가족들
황 후보는 “누가 가장 준비된 후보인지 시민께서 판단해 달라. 그동안 시민들 곁에서 고충과 바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깨달았다. 경산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라도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경산시 김치곤 초대의장은 축사를 통해 “황 후보는 경산의 미래를 항상 걱정해왔고, 지역을 가장 잘 알며, 깊은 애정을 지니고 있다”면서 “ 경산을 가장 잘 아는 후보, 대안을 가진 후보, 황소처럼 일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황상조”라고 강조,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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