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최경환 전 부총리의 아내 장인숙 여사 오세혁 후보 지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4 [17:29]

최경환 전 부총리의 아내 장인숙 여사 오세혁 후보 지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5/24 [17:2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오세혁 후보 지원이 실제로 이뤄질지를 두고 경산시장 선거판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최 전 장관의 부인인 장인숙씨가 오세혁 후보 유세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 최경환 전 부총리의 아내인 장인숙 여사가 오새혁 후보의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

 

이 지역 정가는 사실상의 최 전 장관의 지원이라며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장 씨에 이어 조만간 최 전장관의 경산 방문이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장씨의 방문은 갑자기 결정됐다. 장 씨는 “하양에 볼일이 있던 차에 오 후보의 유세 소식을 듣고 인사차 나온 것”이라고 했지만 지역민들은 “오 후보의 지원 유세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장 씨는 장터에 모여 있는 주민들을 일일이 찾아 인사했다. 그리고는 오 후보가 유세를 시작하자 단상에도 직접 올랐다. 마이크를 잡지는 않았지만 그는 오후보의 손을 번쩍 들고 다시 한번 지역주민에게 큰 인사 했다. 

 

단상에서 내려온 뒤 장 씨는 기자들에게 이번 공천과 관련한 입장을 설명했다. 그는 “경선만 했으면 아무런 일도 없이 조용히 끝날 일 아니었느냐”면서 “최 전 부총리도 단수공천에 분노하는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다”며 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최 전 부총리의 경산 방문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다. 장 씨에 따르면 “최 전 부총리는 오랜 수감 생활로 인해 심신이 많이 약해져 장거리 이동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n the morning of the 24th, while former Deputy Prime Minister Choi Kyung-hwan's support for Oh Se-hyuk's support for candidate Oh Se-hyeok was actually held, the Gyeongsan mayor election board raised questions.

 

The political price in this area is showing an encouraging response as it is the de facto support of former Minister Choi.

 

Jang's visit was suddenly decided. Jang said, "I heard the news of Candidate Oh's campaign while I was on business in White and came out to say hello," but local residents interpreted it as "because of Candidate Oh's campaign for support."

 

Mr. Jang visited and greeted the residents in the marketplace one by one. Then, as Candidate Oh started the campaign, he went directly to the podium. Although he didn't grab the microphone, he raised Ofubo's hand and once again said a big hello to the locals.

 

After coming down from the stage, Jang explained his position regarding this nomination to reporters. He added, “If only the primary had been done, it would have ended quietly. However, he was cautious about the visit of former Deputy Prime Minister Choi to Gyeongsan. According to Jang, "Ex-Deputy Prime Minister Choi is very weak physically and mentally due to his long imprisonment, making it difficult to travel long distanc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오세혁, 경산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