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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 경산지역 후보자 사무실 개소 봇물

17~18일 미뤘던 사무실 개소 1~2시간 간격으로 잇따라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17 [20:37]

새누리 경산지역 후보자 사무실 개소 봇물

17~18일 미뤘던 사무실 개소 1~2시간 간격으로 잇따라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17 [20:37]
 본 후보 등록이 완료되자마자 후보들의 사무실 개소식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새누리당 후보들은 16일부터 그동안 미루거나 취소를 고민했던 사무실 개소를 잇따라 개최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17일 기자가 찾은 경산 지역은 이날 하루 새누리당 후보만 6명이 1시간 간격으로 개소식을 가졌다. 이곳에서는 18일인 일요일에도 5명의 새누리당 후보가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이같이 연이어 사무실 개소식이 이어지면서 다른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도 동료 후보들의 개소식에 참석하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후보들 뿐 아니라 이날 경산시 전역에는 자신들이 지지하는 후보사무실 개소식장을 찾아가는 시민들로 가득했다.
▲  참석한 지지자 및 시민들에게 큰 절을  올리고 있는 오세혁 후보    © 이성현 기자
이날 경산에서는 최영조 경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광역의원에 출마하는 오세혁 후보가 개소식을 갖고 다득표에 의한 당선을 약속했다. 기초의원 출마자들 가운데서도 허순옥 후보 등 3명이 개소식을 가졌다. 새누리당 외에 20일에는 무소속으로 경산시장에 도전하는 황상조 전 경북도의회 의원의 사무실 개소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같은 날 광역의원에 도전하는 무소속 김찬진 후보도 사무실을 개소한다

한편, 종전까지 새누리당 경산시당협(당협위원장 최경환)에서 사무국장을 맡았던 오세혁 광역의원 후보는 이날 아내와 함께 당원 및 시민들에게 큰 절을 올리면서 “이제까지 지켜주셨던 것처럼 끝까지 성원해 달라”며 “그동안 모셔왔던 최경환 의원님과 협의하고, 졸라서 경산 발전에 도움이 되는 광역의원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18일에는 공천을 받아 광역의원에 도전하는 조현일 후보와 현 경북도의원인 윤성규 후보가 사무실을 개소하고, 이천수 현 경산시의원과 정병택, 박재원 후보가 선거사무실을 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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