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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한창화 의원(포항시, 재선), 부위원장에 오세혁 의원(경산시, 초선)이 선임됐다.
한창화 신임 예결특위 위원장은 “국내외 경제환경이 어려운 시기에 제10대 도의회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제10도 도의회 첫 번째 예결위원장을 1년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해 낼 수 있다”며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예결특위 구성 후 곧바로 추경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어 심사에 대한 부담감이 없지는 않으나, 이번 추경편성의 목적인 일자리 창출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인지 꼼꼼히 살펴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서민생활 보호,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재정운용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며, 주민 복지와 지역 균형발전,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및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북 실현, 도청신도시 정주기반 구축 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오세혁 부위원장도“예산안 등을 심사하는 데 있어 예결특위 위원들이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각종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위원회가 원만하고 합리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위원장을 보좌하는 데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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