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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民 대구경북 전당대회 준비 체제 돌입

5월 4일 정기 전당대회 확정 시도당 위원장 선정도 병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19 [12:44]

民 대구경북 전당대회 준비 체제 돌입

5월 4일 정기 전당대회 확정 시도당 위원장 선정도 병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2/19 [12:44]
민주통합당이 오는 5월 4일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경상북도당과 대구시당은 전당대회 준비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또, 18일 열린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전당대회 개최 시기 및 일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결정 통보했다.

민주통합당은 이에 따라 임기 2년으로 하는 지도부 선출과 대선평가위원회와 정치혁신위원회가 제출하는 선거평가와 당혁신과제를 차기 지도부에 일임키로 했다. 또, 비대위가 제안한 공천혁신 방안을 실행할 수있도록 하기 위한 당헌당규의 개정도 전당대회 당시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임시가 아닌 정기 전당대회를 치르기로 함에따라 시도당위원장들의 임기 또한 같은 시기를 계기로 마무리된다. 아울러 이날 민주통합당은 각 지역의 시·도당 위원장 및 지역위원장 선출도 함께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 민주통합당 경북도당은 오는 22일 ‘제6차 상무위원회의’를 통해 정기 전당대회 준비에 들어가기로 했다.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은 “정치혁신위원회에서 제안한 공천혁신 방안을 차기 지도부가 책임지고 실행할 수 있도록 차기 전당대회에서 당헌·당규를 개정키로 했다.”면서 “민주통합당이 혁신활동을 더욱 강화해 민생정당, 대안정당, 전국정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은 비대위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경북도당은 정기전당대회 준비 체제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중기 위원장(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은 18일 열린  제13차 비상대책위원회-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영남권 위원장들과 함께 지역주의 해소를 위한 정치 개혁안 마련의 필요성과 실천을 강조하면서 “민주통합당만의 쇄신과 혁신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의 해소를 위해서 영호남에서 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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