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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民경북 곳곳서투표시간연장시위

민주 대구시당 8일 오후 동시다발 피켓시위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06 [15:21]

民경북 곳곳서투표시간연장시위

민주 대구시당 8일 오후 동시다발 피켓시위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1/06 [15:21]

투표 연장을 촉구하는 지역 사도민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포항시남․울릉 지역위원회(위원장 허대만)는 6일부터 ‘9시까지 투표시간 연장’을 요구하는 캠페인에 돌입했다.

형산로터리에서는 이른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허대만 위원장이 한 시간 가량 1인 피켓홍보를 펼친 것을 시작으로, 투표시간 연장을 요구하는 홍보물 배포와 서명운동 등이 곳곳에서 실시됐다.
▲ 민주통합당 포항 남울릉 허대만 위원장이 6일 투표연장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
허대만 위원장은 “지난 총선 때 포스코와 관련 기업의 4조2교대 근무자들이 사실상 투표를 할 수 없어 포스코와 선관위에 대책을 요구한 바 있는데 아직 아무런 대책이 없다. 이번 캠페인은 그 연장선에 있다”고 밝혔다.

실제, 허 위원장은 지난 총선 당시 포스코와 관련기업 4조2교대 근무자들의 출퇴근 시간과 투표시간이 겹쳐 참정권이 제한당하는 것에 대해 강력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은 나오지 않고 있다. 또, 포소코 뿐 아니라 전국의 900만 비정규직 노동자 중 상당수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진행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민주통합당 경북도당 및 선대위는 경주의 kt 인근을 비롯해 경산과 영천 등 주로 시단위를 시작으로 1인 피켓시위를 시작했으며, 전국 적으로도 1천여개 지역에서 투표 연장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이미 피켓 시위에 들어간 몇군데를 제외하곤 조금은 조용하다. 그러나 8일 오후 3시, 달구벌대로가 연결되는 곳을 중심으로 하는 범어네거리를 비롯해 대구은행, 반월당, 죽전네거리와 7호 광장, 성서공단과 동대구역, 복현오거리 등지에서 동시다발적 시위에 들어갈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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