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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해이해진 기강 용서안해

2일부터 제한 기간 없이 지속적으로 단속 일벌백계는 기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5/01 [17:20]

경북도, 해이해진 기강 용서안해

2일부터 제한 기간 없이 지속적으로 단속 일벌백계는 기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5/01 [17:20]
경상북도는 2일부터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를 비롯한 전 시·군을 대상으로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감찰을 실시한다.

경북도는 최근 자치단체 공무원들의 기강해이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권역별 7개반으로 구성된 상시감찰반을 활용, 공무원들의 복무기강 해이 사례를 집중적으로 감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감찰에서는 금품·향응수수, 공금횡령·유용 등 토착비리 뿐만 아니라 출퇴근시간 및 중식시간을 어기는 행위, 근무지 무단이탈, 일과 중 음주행위 등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복무기강 해이에 대해 중점적으로 감찰한다.

감찰은 별도의 기간을 정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해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전상배 감사관은 “이번 감찰을 통해 공무원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복무기강을 바로 세워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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