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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전교조 경북지부 새 지부장 선출

지부장 김명동 수석 부지부장 진태영 교사 각 선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2/08 [13:09]

전교조 경북지부 새 지부장 선출

지부장 김명동 수석 부지부장 진태영 교사 각 선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2/08 [13:09]
2015~2016년 전교조 경북지부를 이끌어갈 얼굴이 교체됐다. 전교조는 지난 3일부터 3일간 위원장, 지부장, 지회장, 전국대의원, 지부대의원을 선출하는 전교조 5대 선거를 실시해 경북지부장에 김명동(남, 50, 항구초등학교) 씨와 수석부지부장 진태영(여, 49, 흥해중학교)교사를 각각 선출했다.

 
두 사람은 79%의 조합원 참석에 의해 실시한 선거에서 99%의 특표를 통해 당선이 확정됐다. 두 사람은 ‘사랑의 학교 행복한 배움, 경북지부가 만들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학생인권 사업과 학교혁신사업을 활성화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또한,일제고사 폐지 및 강제적 야간자율학습과 방과후학교 폐지투쟁을 전개하며, 교원업무경감 사업을 통해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문화 정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전교조경북지부는 2015년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새 지부장 당선자와 함께 새로운 정부의 교육정책을 보며 공교육 새로운 체제 형성을 위한 교육혁명사업 추진, 경쟁교육폐지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주체의 참여확대, 사립학교 민주화 투쟁, 참교육 실천 운동 활성화 등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배움이 즐거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경북교육을 바로세우는 일에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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