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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시내버스 임단협 극적 타결

4개월 끌어온 임단협 경주시 중재로 12일 극적 타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12 [20:20]

경주 시내버스 임단협 극적 타결

4개월 끌어온 임단협 경주시 중재로 12일 극적 타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1/12 [20:20]
경주지역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이 극적으로 다결됐다. ㈜ 새천년미소 시내버스 노사는 지난해 9월부터 임․단협 교섭에 진통을 겪다가 경주시가 중재에 나서면서 12일 최종 타결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그동안 시민들의 발을 묶으며 우려됐던 버스파업은 없었다.
 
이번 중애를 성공리에 끝낸 박석진 경주시 교통행정과장은 “시내버스 노사 간 자체 교섭 및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 등 9회에 걸친 임․단협이 결렬돼 파국이 예상됐지만 8일 노사 양측을 한자리에서 만났다. 임금 92000원 인상 등 쟁점사항을 설득한 끝에 합의안이 도출됐다”며 “오늘 타결 조인식으로 그동안 4개월여 끌어오던 임 단협이 잘 마무리됐다”고 보고했다.
 
㈜ 새천년미소 노사는 지난 2010년에도 임․단협에 실패하면서 시내버스 파업과 법적다툼 등으로 시민불편은 물론, 노사 갈등으로 큰 상처를 입은 바 있다. 지역민들은 이들 양측이 이번 타결을 심기일전의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더 발전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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