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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라왕경 복원 정비 예산 더 늘었다

정수성 의원 올해 사업비 230억원에 165억원 추가 확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26 [09:36]

신라왕경 복원 정비 예산 더 늘었다

정수성 의원 올해 사업비 230억원에 165억원 추가 확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1/26 [09:36]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의 2015년도 국비 확보액이 당초 국회 예결위에서 확보한 230억원보다 165억원 늘어난 395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회에서 기존 예산 외 추가확보한 예산은 총 301억5천8백만원으로 늘어났고, 사업별로는 ▷ 신라왕궁 복원 60억9천만원, ▷ 황룡사 복원 52억1천만원, ▷ 동궁와 월지 정비 4억9천만원, ▷ 월정교 복원 42억원, ▷쪽샘지구 발굴정비 69억5천8백만원, ▷ 대형고분 재발굴 전시 2억1천만원, ▷ 신라방 발굴정비 70억원 등이다.
 
올해는 총 사업비 가운데 394억4천만원이 투입예정으로, 사업별로 ▷ 신라왕궁 복원에 70억원, ▷ 황룡사 복원 62억6천만원, ▷ 동궁와 월지 정비 10억5천만원, ▷ 월정교 복원 63억원, ▷쪽샘지구 발굴정비 114억1천만원, ▷ 대형고분 재발굴 전시 4억2천만원, ▷ 신라방 발굴정비에 70억원이 배정될 예정이다.
 
정수성 의원은 “신라왕궁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비가 대규모로 추가된 것은 최양식 시장과 권영길 시의장 등과 협력해 최경환 부총리를 비롯한 관련 부처에 경주 문화재 복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최소 400억원은 확보되어야 한다는 지속적인 요청이 반영된 결과”라면서 “지난 해 문화재복원 원년을 선포한데 이어 올해에는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게 진행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아직 확보하지 못한 첨성대 주변 발굴․정비 사업 예산은 금년도 추가 예산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산을 확보한 사업들의 이월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화재청과 경주시, 경주시 의회 및 경상북도와 함께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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