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소통하고 안전의 답을 구하다”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장,국제소방안전박람회 및 일선기관 현장점검’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제12회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장을 방문해 박람회를 참관한 뒤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와 ‘소방산업을 위한 첨단 소방시설 동향 국제세미나’에 참가하여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조 중앙소방본부장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영대회에서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명존중 의식 확산을 바탕으로 119구급대 도착 전 목격자(일반인)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임으로써 심정지 환자 소생율을 향상 시킬 수 있다”며 심폐소생술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최신 소방시설 동향 국제세미나에 참석해 “소방대상물의 초고층화, 지하화 등 복잡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첨단 융합기술을 활용한 소방기술의 개발과 적용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세계적인 소방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의 소방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본부장은 또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오대희)를 방문해 석가탄신일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육상에서의 골든타임 내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소방관서장의 지휘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 하에 현장과 소통 강화를 통한 ‘재난에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의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해답을 찾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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