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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과 농업기술 교류에 속도내다

17일부터 공무원과 기업대표 등이 방문해 농산업체 등 견학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8 [10:37]

김천시,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과 농업기술 교류에 속도내다

17일부터 공무원과 기업대표 등이 방문해 농산업체 등 견학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8 [10:37]

【브레이크뉴스 김천】이성현 기자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앙아시아의 타지키스탄 공화국 루다키지구의 무하마드라힘 시장을 비롯해 기업대표 등이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미 김천시와 타지키스탄은 2013년부터 3회 걸친 방문을 통해, 농업관련 선진기술 교류 등의 상호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방문은 세계화와 개방화의 수출촉진정책과 발맞춰 타지스키탄 공화국 루다키지구와 경상북도, 김천시 간의 농업관련 선진기술 교류를 통한 양지역간의 우호협력관계 개선 및 양지역간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증진이 목적이다.

 

방문단은 경북도내 농자재 생산업체 및 우수농장, 경북농업기술원과 김천시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우수농장과 관내 농산업체를 견학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인해 김천시와 루다키지구와의 기술교류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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