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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 연계특강 제3차 개최

신라의 황금문화, 실크로드와 신라 미술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23 [11:54]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 연계특강 제3차 개최

신라의 황금문화, 실크로드와 신라 미술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23 [11:5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현재 열리고 있는 특별전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과 연계한 제3차 특강을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첫 번째 강연은 함순섭 국립대구박물관장의 ‘신라의 황금문화와 마립간’으로 신라 금관을 비롯한 찬란한 황금문화재와 그 제작배경 등을 신라 능묘와 연계하여 상세히 살펴보고, 신라 황금문화를 역사적․고고학적 맥락에서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두 번째 강연은 민병훈 전 국립중앙박물관 아시아부장의 ‘실크로드와 신라 미술’이다. 연주문(聯珠文), 쌍조문(雙鳥文), 천마문(天馬文) 등 문양을 중심으로 신라 미술의 국제적 성격을 살펴보고 신라 문화가 실크로드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전개되었음을 거시적 시각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특강에 참가하고자 하는 분들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의 ‘교육 및 행사’→ ‘신청 가능 교육’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170명이며 수강료는 없다. 

한편 국립경주박물관은 특별전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의 연계 특강은 신라 역사 연구를 중심으로 오는 10월에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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