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성화 봉송 행사’가 10월 1일 안동과 영주에서 잇달아 개최됐다.
‘우정의 어울림, 평화의 두드림’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성화는 분단의 상징이자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임진각에서 지난달 21일 채화된 불과 토함산에서 지난달 24일 채화된 불을 합해 만들어졌다. 성화는 포항, 영천, 김천, 상주, 안동, 영주, 예천을 거쳐 이번 대회개최지인 문경에서 대회 개막일인 2일 국군체육부대 내 주경기장에서 평화의 불을 밝힐 예정이다. 지난 30일 안동시청에 도착한 성화는 하룻밤을 머물고 1일 안동시청 앞마당에서 봉송 행사를 개최한 후 안동역 등 주요 시가지 9개 구간에서 90명이 주자 봉송하고, 1일 낮 12시30분에 영주역에 도착해 영주시민운동장까지 영주시 봉송행사를 진행했다.
영주에서는 7개 구간 70명의 주자가 성화 봉송을 하고 예천으로 향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세계군인체육대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