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군인체육대회, 레슬링과 골프 경기 시작6일부터 우리나라 효자종목 레슬링과 이번 대회에서 처음 열리는 골프경기 시작
【브레이크뉴스 문경】이성현 기자 =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는 6일, 우리나라 전통 효자종목인 레슬링 경기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 레슬링 경기에는 36개국 254명의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란의 영웅 '오미드 노루지'선수와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이슬람베카 알비예프' 선수도 출전한다.
우리나라는 1회대회 때부터 참가해 지금까지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대회에는 자유형 8명, 그레코로만형 6명 등 총 14명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6일과 7일 자유형에 이어 9일과 10일에는 그레코로만형에 참가해 금메달 16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32개를 놓고 11일까지 뜨거운 경쟁을 벌인다.
한편, 이번대회에서 처음 종목으로 채택된 골프도 6일부터 경기에 들어간다.
9일까지 4일간 안동탑블리스CC 골프장에서 열리는 골프 경기에는 18개국 102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우리나라는 남자 6명, 여자 2명 등 총 8명이 참가해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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