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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사회복지심리상담학부는 6일 오전 11시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혜봉스님)과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포항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거행된 협약식에는 선린대학교 사회복지심리상담학부학과장 황동섭 교수와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의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 산학연계체제 확립, 재학생들의 취업연계와 현장실습 및 견학, 교수의 현장연수에 관한 사항 등을 약속했으며 향후 가족과 같은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포항시 북구 여남동에 위치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인권향상과 권익옹호를 위해 기능향상지원, 특수교육, 스포츠 및 여가지원, 사회재활, 직업지원과 재가지원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오후에는 심리상담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동그라미 세상(소장 박지희)과도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경주와 울산의 대표적인 사회복지법인으로 평가되는 나자레원의 은화의집(원장 송미호, 경주), 메아리복지원(이사장 박설학, 울산)과도 협약식을 가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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