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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학사 394명, 전문학사 611명 배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2 [14:28]

선린대, 학사 394명, 전문학사 611명 배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2 [14:2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가 12일 오전 11시 교내 인산관 5층 채플실에서 2015학년도 제45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인산교육재단 정연수 이사장, 포항시 이재춘 부시장, 강영순 대구은행부행장, 홍성미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내빈 및 대학관계자, 학생, 학부모등 2천200여명이 참석해 국가와 지역사회의 믿음직한 일꾼으로 성장한 졸업생들에게 축하를 보냈다.

간호학부를 비롯 총22개 학과에 4년제 학사 274명, 2,3년제 전문학사 611명,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120명등 총 1천5명의 졸업생이 학위증을 수여받았으며 영예의 전체수석은 사회복지심리상담학부 라종희(여)씨가 차지했다.
 
▲ 선린대학교 학위 수여식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라종희씨는 “교수님들의 헌신적 가르침과 격려, 부모님의 사랑, 좋은 학우들이 있어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선린대학교에서 공부한 시간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소중한 추억과 자산이 될 것”이라며 “모교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더욱 자랑스러운 선린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효철 총장은 학위수여식사에서 “지금 우리는 권위와 양심이 위협받는 역사적 전환기에 살고 있다. 이런 도도한 흐름들을 거슬러 문제 속에서도 가능성을 보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것, 큰 꿈을 꾸며 큰 비전을 가질 것, 삶의 어느 순간 어느 각도에서 봐도 성실할 것”을 당부하며 “사회 곳곳에서 선한 이웃이 되어 선린정신을 실천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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